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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여름철 차량 운행 시 에어컨 사용이 필수인데요, 요즘 나온 신차에는 애프터 블로우라는 옵션이 들어가 있어 운행 종료 시 자동으로 에어컨 내부를 건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애프터 블로우 옵션이 없는 차량의 경우 에어컨에서 퀴퀴한 냄새가 날 수 있는데요, 이것을 방지할 수 있는 여름철 차량 에어컨 관리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1. 운행 중 주기적인 송풍 사용과 운행 종료 전 송풍사용하기
차량 운행 중 주기적으로 송풍 기능 사용하기
실외 온도는 높은데 차량에서 에어컨을 장시간 사용하게 되면 에어컨 내부에 습기가 생기게 됩니다. 습기가 발생하면 에어컨 내부에 곰팡이가 생길 수 있으므로, 운행 중간중간 에어컨 기능을 잠깐 끄고 외부 순환 모드로 변경 후 송풍을 사용하면 습기 제거에 도움이 됩니다.
운행 종료 2~3분 전 송풍으로 잔여 습기 말려주기
운행 중 송풍 기능을 사용하더라도 차량 운행 종료 전 한번 더 송풍기능을 사용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신차에는 에프터 블로우라는 기능으로 챠량 시동이 꺼진 후 자동으로 송풍기능을 활용하여 에어컨 내부의 습기를 제거해 주지만, 만약 그 기능이 없다면 운행 종료 전 2~3분 만이라도 송풍 기능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시동을 끄기 전 내부 공기 순환 모드로 설정이 되어 있다면 외부공기 순환모드로 변경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2. 정기적인 에어컨 필터 교체
자동차 소모품인 에어컨 필터는 주기적으로 교체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리 운행 중 송풍 기능과 운행 종료 전 송풍 기능을 활용하더라도 오래 사용하면 곰팡이가 생기거나 이물질이 쌓여 기능이 떨어지고 냄새가 날 수 있으니 교환 주기에 맞추어 교체해 주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에어컨 필터 교체주기
-. 6개월에 1회 정도는 교체해 주어야 에어컨 필터의 기능 저하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 주행거리 기준으로는 12,000km ~15,000km마다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에어컨 냄새가 심할 때 에어컨 내부 냄새 제거 꿀팁!
에어컨 냄새가 너무 심한 경우 일시적으로 냄새가 완화될 수 있는 꿀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차량을 주차한 후 4개의 창문을 다 열어 둡니다.
2. 에어컨 바람이 나오는 구멍을 다 닫아줍니다.
3. 외기 순환 모드로 송풍 기능을 켜시고 최대 온도와 최대 바람세기로 5분 정도 가동합니다.
4. 5분간 송풍기능을 사용한 후 외기 순환 모드로 유지한 뒤 시동을 끄고 5분 정도 기다립니다.
1~5번까지 실시한 후 차량 에어컨을 다시 사용해보시면 이전보다는 냄새가 조금 줄어든 것을 확인하실 수 있으십니다.
여름철 에어컨 사용에 따라 에어컨 내부에 곰팡이 때문에 냄새가 나면 호흡기에도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주기적으로 송풍을 사용하며 에어컨 냄새 제거 및 필터를 교체하시고 깨끗한 상태로 운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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