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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현대의 의학 발전으로 대부분의 질병은 치료가 가능하지만 탈모는 예방이 최선의 치료법이라 생각합니다. 유전적 영향으로 탈모가 두려우시거나 요즘 들어 머리숱이 적어지고 머리카락이 얇아져 탈모가 진행되고 있다면 오늘 포스팅을 보시고 지금부터라도 탈모 예방을 진행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탈모의 자가 진단 방법과 예방 방법
먼저 탈모의 자가 진단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탈모 자가 진단법]
1. 이마가 점점 넓어지는 느낌이 든다.
-. 유전성 탈모의 경우 남성은 보통의 경우 이마가 M자로 점점 넓어지며 탈모가 일어나고, 여성의 경우 보통 중간 가르마 라인이 넓어지며 탈모가 일어난다.
2. 앞머리나 윗머리 보다 뒷머리가 더 굵거나 차이가 난다.
3. 두피가 간지럽거나 긁으면 두피가 따갑다.
4. 두피를 마사지하며 눌러보았을 때 시원한 느낌이 아니라 가벼운 통증이 느껴진다.
5. 머리카락이 하루에 100개 이상 빠진다.
탈모의 원인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하였으니 탈모가 적이라고 생각하고 탈모의 원인이 무엇인지부터 먼저 알아야 탈모의 예방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탈모의 원인은 유전과 남성호르몬(안드로겐)입니다. 일란성 쌍생아 80% 이상이 탈모가 동시에 발견하는 것을 보아 유전이 된다는 것이 확실하지만, 아직까지는 명확지 않습니다. 제가 걱정되는 사실은 현재까지 밝혀진 연구로는 아버지나 남성 형제가 탈모일 때 가장 유전적으로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저의 아버지께서 M자형 탈모가 있으셔서 요즘 최대의 관심사가 바로 탈모입니다. 또 다른 탈모의 원인으로 남성호르몬 중 테스토스테론 호르몬이 모낭의 5 알파 환원효소라는 것과 결합하여 디하이드로 테스토스테론 호르몬으로 전환되어 탈모를 일으킨다고 합니다.
탈모의 경구약제와 국소도포제를 이용한 치료법
[유전성 탈모의 치료]
-. 경구약제와 국소도포제를 통한 치료법이 있습니다. 앞서 남성호르몬이 모낭의 한 부분과 결합하여 호르몬의 전환으로 탈모가 진행된다고 하였는데, 이 결합과정을 차단하는 방법입니다. 3~4개월 이상 복용할 시 치료 효과는 높을 수 있지만 남성의 경우 성욕감퇴, 사정량 감소와 발기의 강직도가 감소하는 등의 부작용이 나타나며 여성의 경우 가임기 여성은 태아의 기형이 나타날 수 있어 복용하면 안 됩니다. 국소도포제인 미녹시딜을 사용하면 퇴행하던 모발이 생장기 모발로 변하면서 효과가 나타납니다.
탈모의 예방법
1. 머리를 감을 때 샴푸는 적당량 사용하며, 가능한 천연 성분으로 된 탈모 예방 샴푸를 이용합니다.
-. 샴푸를 고르실 때는 샴푸의 화학성분 리스트를 확인하여, 반드시 피해야 할 화학 성분들이 포함되어 있지 않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피해야 할 화학성분 : 소듐 라우릴 설페이트 등 화학 계면활성제, 페녹시에탄올, 디메치콘(모공이 막힘), 디부틸 히드록시 톨루엔(탈모의 원인성분 중 하나입니다.)
2. 머리를 감은 후 드라이할 때는 자연 바람이나 찬바람으로 말려야 합니다. 뜨거운 바람은 두피를 자극하고, 머리를 건조하게 만들어 두피의 유/수분 밸런스를 망치게 됩니다.
3. 머리를 감은 후에는 머리를 꼭 말려야 합니다. 머리를 말리지 않으면 습해져서 세균이 번식할 수 있습니다.
4. 자외선이 강한 날에는 모자를 써서 자외선이 직접 두피에 닿는 것을 방지합니다.
5. 수분 섭취를 늘리고, 충분한 수면을 하여 두피가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주어야 합니다.
6. 음주와 흡연은 만병의 근원입니다. 탈모에도 악영향을 끼칠 수 있으니 자제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7. 단백질이 풍부한 닭고기, 달걀 등과 미네랄이 풍부한 미역 등의 해초류를 섭취합니다.
8. 파마나 염색은 화학약품으로 머리카락을 구불하게 하거나 색을 변경하는 것이므로 최대한 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9. 하루 일과 중간중간 두피 마사지를 통해 두피의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해 줍니다.
탈모에 좋은 샴푸와 식품
탈모에 좋은 샴푸 - 닥터 포헤어 폴리젠 탈모 완화 샴푸
※ 광고 아니고 실제로 몇 가지의 샴푸를 사용해본 후 성분이나 사용감에 있어 만족스러운 샴푸를 추천드리는 것이며 개인적인 생각이니 사람마다 느끼기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탈모 샴 푸더라도 저는 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향이어서 여전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헤어만큼은 현빈이 되고 싶어 지금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세정력이 조금 떨어지는 느낌이었는데 하루에 2번 머리 감으니 이 부분은 괜찮아져서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하면서 모발이 확실히 예전보다 조금 덜 빠지는 느낌이 들었고, 두피 각질 상태가 좋아져서 가려운 것이 많이 완화되었습니다.
오늘은 탈모의 자가진단 법에서부터 원인과 치료법, 그리고 탈모 예방 방법과 탈모에 좋은 샴푸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블로그에 탈모에 좋은 식품에 관해서 포스팅해두었으니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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